에이미 앞트임 복원수술 "수술하면 김태희 될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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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티캐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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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성형으로 화제가 됐던 에이미가 성형수술 복원에 성공한 후 다시 브라운관에 나섰다.
에이미는 오는 5일 첫방송하는 티캐스트계열 케이블채널 FashionN(패션앤) '스위트룸 시즌4'의 새로운 MC를 맡아 촬영장에서 "수술했던 앞 트임을 다시 복원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에이미는 지난해 성형수술 후, 부자연스러운 외모로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그간 동안미모를 자랑하던 그였기에 세간의 관심도 매우 컸다. 당시 눈 앞 트임 수술을 받았던 에이미는 "눈이 더 커지면 나도 김태희가 될 줄 알았다"며 성형수술을 했던 이유를 밝혔다.
또 에이미는 "성형논란으로 수많은 악플에 시달리면서 우울증을 겪어, 결국 앞 트임 복원 수술을 감행하게 됐다"며 안티팬들을 향해 "안티 여러분 덕분에 앞 트임 복원 했다. 이젠 맘에 드냐"며 깜찍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 '스위트룸 3'에 직접 출연했을 정도로 '스위트룸'의 열혈한 팬을 자처하고 있는 에이미는 "진정한 상위1%의 특급 노하우를 검증하겠다"며 포부를 밝히며실제로 본인이 속해 있는 상위 1%의 소셜 클럽을 통해 '스위트룸' 출연진들의 프로필을 검증해오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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