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예-혜림, 윌스미스 첫 내한 행사 참여

기사입력 2012-05-03 21:17


사진=영화 '베스트 키드' 스틸컷, 스포츠조선DB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가 원더걸스 선예, 혜림과 만난다.

윌 스미스는 7일 영화 '맨 인 블랙3' 홍보차 내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기자간담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이날 선예와 혜림은 레드 카펫 행사에 참여, 윌 스미스 조쉬 브롤린 베리 소넨필드 감독과 함께 포토타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더걸스는 평소 윌스미스와 '맨 인 블랙' 시리즈 팬을 자처해왔다. 또 지난 3월 31일 미국 LA에서 열린 2012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는 페이버릿 아시안 액트 부문 후보에 올라 사회를 맡은 윌 스미스와 만나기도 했다. 이런 인연으로 윌 스미스의 첫 내한 행사에 선예와 혜림이 참여하게 된 것.

원더걸스는 미국 첫 정규 앨범을 준비하고 있으며 '맨 인 블랙3'는 24일 전세계 동시 개봉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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