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리아', 5~6일 부산-대구에서 무대인사

기사입력 2012-05-03 08:53



영화 '코리아'가 부산과 대구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코리아'의 하지원, 배두나, 한예리, 최윤영 등 배우들과 문현성 감독은 오는 5일 부산에서, 6일 대구에서 무대인사에 나선다. 또 이 영화의 자문 역할을 했던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전무 역시 지원사격에 나선다. 부산에선 CGV 서면, CGV 대한, 메가박스 서면, 롯데시네마 서면, CGV 대연, 롯데 센텀시티, CGV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또 대구의 경우 CGV 대구, 메가박스 대구, 롯데 대구, CGV 대구현대, 롯데 아카데미, 롯데 동성로, 롯데 율하, CGV 아시아폴리스에서 진행된다.

'코리아'는 1991년 지바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당시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탁구팀의 46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3일 개봉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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