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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 수영복 변천사가 공개됐다.
이어 오현경은 깔끔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은 40세 때의 모습에서도 젊은 시절과 다를 바 없는 우월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오현경은 "다들 수영복을 입히려고 하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름없는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MC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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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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