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지환이 D라인 꽃거지에서 '몸짱'으로 180도 변신했다.
영화 '차형사'에서 D라인 차형사 역을 맡은 강지환은 실제로 체중을 10kg 가량 늘려 D라인 차형사로 완벽 변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영화 속 또 다른 패션모델 역을 위해 불과 2주 만에 20kg을 감량해 또 한 번 관심을 끌고 있다.
완벽 몸매로 변신한 강지환은 구릿빛 피부와 떡 벌어진 어깨, 완벽한 식스팩 몸매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은 네티즌들은 "강지환의 또 다른 변신 예고편 보고 반해 버렸어요" "몸매 진짜 멋져요"이런 게 바로 프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지환 주연을 맡은 영화 '차형사'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