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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이 팬들과 즐거운 채팅 시간을 가졌다.
팬들과의 채팅 내용 중, "집에서 음식하시나요?"라는 질문에 이동욱은 "네. 집에서 음식 가끔 합니다. 은근 하면 잘하는 스타일. 가장 잘하는 것은 달걀말이"라고 답했고, "남자가 보기에도 좋은 남자는?"이라는 질문에는 "가정적이고, 용기 있고, 겸손한 남자"라고 말했다.
'강심장' 녹화 날에 채팅이 진행된 만큼 프로그램 관련 질문도 빠질 수 없었다. "강심장 본방은 누구와 함께 보세요?"라는 질문에 "본방은 가족과 봅니다. 부모님의 칭찬이 저를 춤추게 하죠"라며 끈끈한 가족애를 드러냈고, "지금 최고의 관심사는?"이라는 질문에 "(조금 뒤에 있을) 강심장 2부 녹화요. 오늘 K-pop 스타 친구들이 나와서 긴장하지 않게 잘 해줘야 해요"라며 '강심장'에 대한 애정과 게스트를 챙기는 마음까지 엿볼 수 있게 했다.
2부 녹화 시간이 다가오자 "오늘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다음에 또 기회 만들어요"라며 마지막 멘트를 잊지 않았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