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보코' 우혜미-유성은-지세희-송승연 결승 진출

기사입력 2012-05-05 10:50


사진제공=Mnet

'보이스 코리아' 파이널 진출자가 가려졌다.

4일 오후 11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더 보이스 오브 코리아'(이하 보이스 코리아)에서는 결승에 오를 참가자를 선정하는 세미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TOP8의 치열한 경합이 이뤄진 끝에 길 팀의 우혜미, 백지영 팀의 유성은, 강타 팀의 지세희, 신승훈 팀의 손승연이 최종 4인으로 뽑혔다.

이들은 오는 11일 펼쳐지는 '보이스 코리아' 결승전에서 최종 경합을 벌인다.

'보이스 코리아' 최종 우승자에게는 음반 제작비를 포함 총 3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승용차 1대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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