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의 화제 '1박2일'판 '졸도의 남자'? 주원 깨알 재미 선사

기사입력 2012-05-05 16:14


사진출처=주원 트위터

배우 주원이 KBS2 드라마 '적도의 남자'를 패러디한 코믹 사진으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주원은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장안의 화제! 수목드라마 '졸도의 남자'"라는 글과 함께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멤버들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주원과 함께 '1박2일'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김승우와 엄태웅, 개그맨 이수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1박2일' 촬영 도중 차 안에서 잠이 든 듯한 모습을 연출했고, 주원은 엄태웅이 주연으로 출연 중인 KBS2 수목극 '적도의 남자'의 제목에서 착안해 '졸도의 남자'라는 타이틀을 붙여 재미를 안겼다.

한편 KBS 파업의 여파로 녹화가 한 차례 취소됐던 '1박2일'은 4일과 5일 이틀간 제주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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