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원이 KBS2 드라마 '적도의 남자'를 패러디한 코믹 사진으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들은 '1박2일' 촬영 도중 차 안에서 잠이 든 듯한 모습을 연출했고, 주원은 엄태웅이 주연으로 출연 중인 KBS2 수목극 '적도의 남자'의 제목에서 착안해 '졸도의 남자'라는 타이틀을 붙여 재미를 안겼다.
한편 KBS 파업의 여파로 녹화가 한 차례 취소됐던 '1박2일'은 4일과 5일 이틀간 제주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