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박유천이 부친의 장지를 찾았다.
박유천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버지 뵙고 돌아오는길… 아버지 외롭지 않도록 많은 팬여러분들이 들러주신 흔적 정말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박유천은 지난 3월 14일 갑작스럽게 부친상을 당했다. 당시 그는 남미 투어를 마치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비보를 접해 안타까움을 더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힘 냈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이라는 등 응원을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