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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극 '더킹 투하츠'의 하지원-이승기-정만식-최권-권현상이 '남북단일팀'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WOC(세계장교대회) 참가를 위해 모인 이들은 지난 14일 방송에서 1차전 토너먼트 상대로 미국을 만나 일격을 당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하지원-이승기 두 사람의 약혼을 걸고 WOC에 참가한 만큼, 다시 한번 팀워크를 다지며 미국팀에 반격을 시도해 흥미를 더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더킹 투하츠' 촬영장은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하지원과 이승기를 비롯해 모든 배우들이 돈독하고 친밀해 촬영장에 활기가 넘친다"며 "WOC 경기 장면을 촬영하며 함께 느꼈던 감정들이 멋진 장면으로 담겼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