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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참가자 백아연이 자신의 탈락을 직감했다고 밝혀 화제다.
이어 그는 "이하이와 박지민의 공연을 보고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나는 이미 더 이상 해낼게 없었다"라며 TOP3 무대에 오르기 전의 심정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고백했다.
백아연의 솔직한 고백은 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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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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