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패티김이 성형 수술 사실을 인정했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패티김은 "1960년 미군 쇼단에서 쌍꺼풀 수술이 유행했었다. 쌍꺼풀 수술을 했고 코에도 주사를 한 번 맞았다. 그때는 의학이 발달되지 않아서 코가 자꾸 늘어졌다. 그래서 실리콘을 80%이상 제거하는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서는 "보톡스는 맞지 않았다. 타고났지만 지난 35년간 주6회 5㎞씩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