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 "쌍꺼풀-코 성형, 보톡스는 NO" 성형 고백

최종수정 2012-05-08 11:05


가수 패티김이 성형 수술 사실을 인정했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패티김은 "1960년 미군 쇼단에서 쌍꺼풀 수술이 유행했었다. 쌍꺼풀 수술을 했고 코에도 주사를 한 번 맞았다. 그때는 의학이 발달되지 않아서 코가 자꾸 늘어졌다. 그래서 실리콘을 80%이상 제거하는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서는 "보톡스는 맞지 않았다. 타고났지만 지난 35년간 주6회 5㎞씩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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