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현 그룹' 갱키즈, 8일 티저 공개 "충격"
'황지현 그룹' 갱키즈가 8일 네이버 뮤직 스페셜을 통해 데뷔곡 '허니허니'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최초 공개한다.
갱키즈 측은 티아라와 갱키즈의 '위 비케임 갱'과 '허니허니', 두 가지 버전으로 티저 영상을 제작했다. 이중 갱키즈 멤버들이 출연한 1분 30초 분량의 '위 비케임 갱' 영상이 오후 1시 선공개 된다.
영상을 본 관계자들은 "걸그룹 멤버들이라고 하기엔 연기력이 너무 뛰어나고 영상 및 연출력이 놀랍다", "지금까지 많은 드라마타이즈 뮤직비디오를 봐왔지만 충격적인 영상"이라고 극찬했다는 후문.
갱키즈는 "많은 사람들 앞에 처음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티저라 많이 떨리고 설렌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갱키즈는 이번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8박 9일 동안 조세현 사진작가, 차은택 감독, 티아라 등 70명의 스태프와 함께한 유럽 뮤직비디오 제작기를 담은 10분 분량의 영상 6가지 버전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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