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박한별이 울랄라세션의 첫번째 미니앨범 중 '아름다운 밤' 의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완벽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는 뮤직비디오 속에서 깔끔하고 시크한 결혼식 하객 패션부터 핑크 마니아답게 핑크 원피스와 입술색을 매치한 세련된 룩으로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또 박한별은 울랄라세션과함께 신나게 즐기며 파티분위기에 흠뻑 젖어 어색 웨이브로 멋쩍어하는 웃음까지 선사해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을 과시했다.
박한별은 지난 해 Mnet '슈퍼스타K3'때부터 울랄라세션의 열혈 팬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한별은 영화 '두개의 달'을 촬영중에 있으며 7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