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책 한권 아이폰과 이어폰 배낭 문득 떠나는 춘천여행. 다시 세상에 나가려면 세상과 소통해야 한다. 난 항상 현실에서 숨고 도망갔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부턴 부딪힐 것이다. 이제 인생은 나로부터의 도약이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문득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에 혼자 어딜가야 좋을까? 딱 떠오르는 곳! 예전 '절친노트' 촬영 때 갔었던 춘천이 생각났다! 바로 떠났다. 추억이란 참 착하다. 현실에서 위로까지 해주니"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