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재경, 과거엔 통통 '살 엄청 뺐네'

최종수정 2012-05-13 14:14
재경

레인보우 재경의 통통한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레인보우 재경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재경의 학창시절 때 묻지 않은 모습이 담겨 있다. 긴 생머리에 청순한 매력을 뽐낸 재경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출중한 미모를 자랑했다. 데뷔 전에는 지금보다 다소 통통한 모습이지만 큰 눈과 오뚝한 콧대 등으로 타고난 자연미인임을 인증했다. 또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임에도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 많이 뺐네", "뭔가 묘하게 다르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네", "살 빼고 화장 진하게 하면 지금이랑 똑같 구만", "친근해보여",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되게 순수해보여서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재경이 속한 레인보우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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