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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김예림이 결혼식에서 눈부신 미모를 발산해 화제다.
특히 신랑 신부를 바라보며 축가를 부르는 모습에서는 마치 결혼식의 주인공처럼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민폐미모네요" "갈수록 여성스러워 지는 듯" "점점 물오르는 미모" "상당히 예뻐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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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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