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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가 양현석 효과를 톡톡히 봤다.
YG엔터테인먼트의 실질적 수장인 양현석은 기획사의 대표 그룹인 빅뱅과 투애니원 멤버들과 겸상을 하지 않는다는 얘기부터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뷔 과정 등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8.9%,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5.8%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