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연하와 열애' 김지수, 메롱 셀카 '점점 어려져'

기사입력 2012-05-15 10:06


<사진=김지수 페이스북>

배우 김지수가 엽기 표정 셀카를 공개했다.

김지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메롱"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차 창문에 얼굴을 내밀고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무결점 방부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김지수는 아름다운 미모와는 상반되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혀를 내밀며 다소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6세 연하 남친 사귀더니 표정도 다양해 졌네요" "엽기 표정도 예뻐요" "진짜 무결점 방부제 미모" "갈수록 아름다워 지시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러브어게인'에서 어린 시절 첫사랑을 다시 만나 마음이 흔들리는 주부 지현 역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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