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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최강 동안 톰 크루즈(49)가 열정의 로커로 파격적인 변신을 했다.
크루즈는 미국의 패션지 'W매거진' 최신호에서 표지모델로 등장해 문신을 새긴 상반신을 드러내며 여성 모델과 관능적인 포즈를 취했다.
내지의 화보에서도 크루즈는 고뇌에 차거나 격렬한 세리머니 포즈로 로커의 이미지를 드러내고 있다. 안 그래도 동안인 얼굴이 훨씬 더 젊어 보인다.
톰 크루즈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뮤지컬을 좋아하는 아내 케이티(33)와 쉥크만의 코미디 '헤어스프레이'를 좋아하는 딸 수리(7) 덕분에 이 역을 충실히 소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