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효민, 갱키즈 연습실 깜짝 방문 '비주얼 폭발'

기사입력 2012-05-16 16:48






티아라 은정 효민이 신인 걸그룹 갱키즈의 안무 연습 현장에 방문했다.

은정과 효민은 로즈데이를 맞아 장미와 케이크를 들고 갱키즈의 연습실을 찾았다. 최종 안무 연습을 하던 갱키즈는 두 사람이 사온 케이크를 나눠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으며, 조언을 구하는 등 데뷔 무대도 점검했다는 후문.

은정과 효민은 "갱키즈의 데뷔 무대를 꼭 지켜보면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갱키즈는 18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허니허니' 데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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