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 효민이 신인 걸그룹 갱키즈의 안무 연습 현장에 방문했다.
은정과 효민은 로즈데이를 맞아 장미와 케이크를 들고 갱키즈의 연습실을 찾았다. 최종 안무 연습을 하던 갱키즈는 두 사람이 사온 케이크를 나눠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으며, 조언을 구하는 등 데뷔 무대도 점검했다는 후문.
은정과 효민은 "갱키즈의 데뷔 무대를 꼭 지켜보면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갱키즈는 18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허니허니' 데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