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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이 상완골(어깨에서 팔꿈치까지 이어지는 뼈) 골절상을 입었다.
또 "병원에 확인한 결과 운동 등을 통해 팔에 근육이 많을 경우 팔씨름을 하다 근육에 의해 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기 쉽고 1년에 몇 명 정도는 같은 사고로 병원을 찾는다고 한다. 현재 필요한 모든 검사를 진행 중이며 이후 경과는 정확한 진단이 나오는대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다"며 "향후 스케줄 역시 의사 진단 및 지도에 따라 경과를 지켜보며 결정할 예정이다. 2PM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한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택연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