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선영과 행위예술가 낸시랭이 중국 베이징 한 복판에서 각선미 대결을 펼쳤다.
안선영과 낸시랭은 몸매라인이 확연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미니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마치 몸매대결을 펼치는 듯한 상황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특히 낸시랭의 왼쪽 어깨 위에 얹힌 고양이 인형 '코코샤넬'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두 분 다 대단하시네요" "안선영 씨 다리가 원래 이렇게 아름다웠나요?" "포즈가 재밌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