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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로 유명한 나영석 KBS PD가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KBS 새노조)의 파업에 참여하게된 이유를 밝혔다.
KBS 새노조는 김인규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73일째 파업을 하고 있다. 이번 '희망캠프'에는 전국 언론노조 MBC지부와 YTN 지부도 함께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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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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