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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우가 19금 트랜스젠더 이론 해프닝을 일으켰다.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던 MC 박수홍은 멋쩍은 표정으로 "붙이고 떼고, 달리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냐"고 말하며 달리는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한지우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수술을 시켜준 트랜스젠더 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그러나 이내 태연하게 "실은 내가 키우는 수컷 강아지인데 중성화수술을 한 후 암컷처럼 앉아서 볼일을 본다"고 말해 허탈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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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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