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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고영욱을 두둔했다.
이어 강병규는 "나도 3년 전, 경찰이 일방적으로 세워 놓은 포토라인에 서게 돼 황당했었지"라며 "억울하게 보이는데 적극 방어를 안 하는 고영욱을 보면 나도 믿음은 안가지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영욱은 미성년자인 연예인 지망생 A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재 출석해 10시간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데 이어 추가로 피해자 2명이 더 있다는 것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