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극 2위 '옥세자', 1위 '적도'와 시청률 격차 좁혀

기사입력 2012-05-18 08:17


사진제공=SBS

'옥탑방 왕세자'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7일 방송된 SBS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는 12.1%(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하루 전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며 수목극 1위를 달리고 있는 KBS2 '적도의 남자'와의 격차를 좁힌 기록이다. '적도의 남자'는 이날 14.2%로 전날보다 0.9%포인트 시청률이 하락했다.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 MBC '더킹 투하츠'는 전날보다 1.0%포인트 오른 11.2%를 나타냈다.

한편 '옥탑방 왕세자'는 이날 홍세나(정유미)와 용태무(이태성)가 왕세자 이각(박유천)을 살해하려고 계략을 꾸미는 내용이 그려졌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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