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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리더 임윤택이 위암 투병 고백 후 가장 힘든 것에 대해 밝혔다.
그는 "사람들이 위암4기는 저렇게 뛰어다닐 수 없다며 의심하기 시작하는 바람에 주변 사람들이 상처받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는 신경 쓰지 않으려 하지만 살이 찌고 빠지는 것이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임윤택은 항암치료를 받은 직후라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방청객들과 소통하며 능수능란하게 특강을 마쳐 '최고의 특강'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방송은 19일 밤 10시 25분.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