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40대 맞아? 파격 노출의상 '탄력 복근' 감탄

최종수정 2012-05-19 12:08
최은경

방송인 최은경(39)이 노출 의상으로 숨겨둔 복근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18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이하 댄싱스타2)'에서 영턱스클럽의 '정'에 맞춰 차차차를 선보였다.

이날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최은경의 파격적인 노출의상. 가죽 스키니진과 반짝거리는 탱크톱을 입고 나타난 최은경은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몸매를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의 최은경은 탄탄한 복근까지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은경의 무대를 본 MC 이덕화는 "못하는 게 없다. 최은경 복근 좀 봐라. 운동을 많이 한 것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심사위원 송승환 또한 "아이 엄마라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며 놀라워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은경 진짜 대박이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몸매", "진짜 멋있다", "성격이 밝은 것 같아서 더 보기 좋다", "진짜 유부녀라는 걸 믿을 수가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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