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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녀' 오초희가 곽현화에게 몸매 굴욕을 당했다.
또 곽현화는 작은 얼굴 크기로 유명한 오초희에게 "얼굴이 작고 팔다리가 극세사다. 앞으로 별명은 타조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초희는 곽현화가 지어준 별명이 마음에 드는 듯 타조 흉내를 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진행자 4명 중 최고의 비키니 몸매를 선정하는 실시간 모바일 투표에서 오초희는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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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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