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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멤버 개리의 인기가 태국에서도 상종가다.
이날 오전에는 사인공세에 시달렸다. 호텔 내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한 뒤 개리는 진을 치고 있던 현지 소녀 팬들에게 사인을 해줘야 했다. 촬영을 위해 일찍 잠에서 깨 다소 피곤한 모습이었지만 정성스럽게 사인에 응한 개리였다.
방콕=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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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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