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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가 세 번째 월드 투어의 첫 포문을 LA에서 성공적으로 열었다.
또한 SMTOWN LIVE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콜라보네이션 무대에서는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규현이 Bruno Mars의 'Just the way you are'로 듀엣 무대를 선보였으며, 샤이니 Key, f(x) 엠버, EXO 크리스가 Far East Movement의 'Like a G6', 소녀시대 제시카와 f(x) 크리스탈이 Katy Perry의 'California gurls'를 선사하는 등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명실공히 글로벌 공연 브랜드로 자리잡은 SMTOWN 월드투어의 첫 공연답게 셀러브리티들도 대거 참석,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페이스북이 K-POP 전용 페이지 'KPOP on Facebook'을 SMTOWN LA 공연 현장의 콘텐츠로 SM과 함께 론칭했다.
한편 'SMTOWN LIVE WORLD TOUR III'은 LA 공연을 시작으로 6월 9일 타이페이 신주 카운티 스타디움(Hsinchu County Stadium), 8월 4~5일 도쿄 도쿄돔, 8월 18일 서울 올림픽 주 경기장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