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은 22일 SNS 채널을 통해 "내 가슴 속 뜨거운 열정과 배고픔은 내 안에 깊게 잠들어 있는 아티스트의 피를 끓어오르게 한다~ 노래를 부를 수 있다면 추워서 입이 돌아가도 괜찮다!(진짜 돌아갔다). 꽃을 꽂은 천지 형, 정신줄 놓은 니엘 형, 그리고 이제 배고파서 지친 나(리키)"라며 세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니엘 천지 리키는 길가에 쪼그려 앉아있는 모습이다. 담요로 몸을 덮거나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새 앨범 스포?' '꽃거지 단체 등장' '보헤미안 컨셉트?'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