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작가' 이승숙 개인전, 23일 갤러리 써포먼트 개막

기사입력 2012-05-23 14:21


◇이승숙의 'INNERSCENERY'(2011). 이미지제공=갤러리 써포먼트

'소나무 작가'로 유명한 이승숙의 개인전이 23일 서울 논현동 갤러리 써포먼트에서 개막했다.

80여 회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은은한 소나무향을 캔버스에 담아왔던 작가의 향취를 담은 전시. 갤러리 측은 "도심 속의 자연 휴양림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메말라가는 정서를 매만져줄 수 있는 테라피같은 그림"라고 설명했다.

여름의 문턱에서 잠시 일상에 쉼표를 찍고 싶을 때, 은은한 초록의 우아함이 가득 묻어나는 소나무 숲에 들러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는 기회다. (070)8244-0604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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