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은 6월 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을 시작으로 태국(7월 7일) 서울(7월 21일~7월 22일), 일본 오사카(7월 26일~7월 27일)와 도쿄(7월 30일~7월 31일), 대만 타이페이(8월 18일) 등 6개 국가에서 첫 아시아 투어 '더 블랙퍼센트'를 개최한다.
이미 오사카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고, 도쿄 공연도 매진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일본 공연은 팬클럽을 대상으로 한 선행 판매 시작과 동시에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공연의 기획을 담당한 CJ E&M 글로벌 콘서트 브랜드 M-Live 측은 "25일 티켓 오픈을 앞둔 서울 공연은 몇 달 전부터 문의가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라 가뿐히 매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이미 아시아에서 엠블랙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 성공적인 아시아 투어를 개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엠블랙 측은 "엠블랙 잠재력 정점을 보여주겠다. 무엇보다 엠블랙 곁을 항상 지켜주시는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물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