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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간음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고영욱이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약 1시간 30분간 심문을 받은 고영욱은 "협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았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3월 30일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김모양에게 연예인을 시켜주겠다며 술을 먹인 뒤 강간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으며 조사과정에서 2명의 피해자가 추가로 나와 논란이 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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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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