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 미소' 김제동, 정준하 부케 받아 '6개월 내 결혼?'

기사입력 2012-05-23 15:05


<사진출처= 오중석 트위터>

방송인 김제동이 정준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사실이 공개됐다.

사진작가 오중석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제동 형, 6개월 안에 장가가시길. 제가 사진 찍어 드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준하와 부케를 든 채 웃고 있는 김제동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정준하와 쑥스러운 듯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뒤쪽에 자리 잡은 유재석, 장근석, 윤종신 등 연예 시상식을 방불케 할 정도의 화려한 하객 들은 두 사람의 모습이 마냥 웃긴 듯 웃음을 지으며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농촌 총각 같은 김제동 파이팅" "6개월 안에 가셔야 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세 연하의 승무원 출신 재일교포 2세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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