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이 24일 세용과 채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용은 아련한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며 슬픔을 절제하는 모습이다. 한없이 귀여운 막내의 모습을 보여줬던 채진 역시 시크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남성미 넘치네' '이제 막내가 아니라 남자'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마이네임은 23일 인터파크 교보문고 핫트랙스 예스24 등에 '마이네임 1st 싱글' 예약 판매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들은 29일 두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이어 6월 1일 타이틀곡 '헬로 앤 굿바이'를 비롯한 5개 트랙이 담긴 첫 싱글 앨범을 공개,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