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가 15살 모델과 몸매 대결을 벌였다는 기사에 대해 씁쓸한 기분을 드러냈다.
앞서 이효리는 최근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15세의 할리우드 여배우 클로이 모레츠, 배두나와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언론에서 '한-미 스타의 몸매 대결'로 몰아가자 불편한 심기를 표출한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