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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가 성형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한국에서 활동을 안 하다가 그 사진이 나가니까 당연히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서 "지금 내 얼굴하고 사진 속 턱이 다르다"며 성형설에 휘말리게 한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장서희는 "중국의 전형적인 미인형은 턱 끝이 뾰족한 해바라기 씨 얼굴이다. 이 사진은 중국 취향으로 보정작업을 한 사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장서희는 "솔직히 성형 얘기는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 담담하다. 옛날에 한번 성형 논란으로 혼난 후에는 안 했다"며 웃어보였다.
또한 장서희는 "그 때 많은 분들이 질타를 하셨다. 정석을 밟고 올라온 배우라고 박수를 많이 쳐주셨는데 성형 사건이 일어나니까 배신감이 든거다"라며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장서희까지 왜 저래야하나'라는 게 있었던 것 같다. 성형 논란으로 많은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