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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이 영화 출연료에 대한 불만을 터뜨렸다.
하지만 김부선은 "여배우한테 이게 말이 되냐. 350만원을 출연료로 주기로 했는데 100만원만 가지려면 갖고 말려면 말라고 해서 빈정 상해서 안 갈거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어떻게 출연료 100만원 받고 가냐"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MC 박미선은 "칸 영화제 관련 질문이 반 이상인데 안 가신다고 하니까 질문을 다 넘어가게 생겼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부선은 만약 칸에 간다면 어떤 드레스를 입을 거냐는 질문에 "드레스를 왜 준비 하냐. 몸 자체가 명품이다"라며 무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