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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머라이어 캐리(42)와 의절 상태에 있던 언니 앨리슨 캐리(50)가 동생에게 화해의 메시지를 던졌다.
당시 앨리슨은 "한때 매춘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수입은 모두 머라이어의 뒷바라지에 썼다"고 항변했다.
앨리슨은 현재 파출부 일을 하며 최근 에이즈 양성 반응이 확인돼 근린 의료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다.
머라이어는 2008년 11살 연하 배우 닉 캐논과 결혼한 뒤 지난해 4월 이란성 쌍둥이 모로칸과 먼로를 낳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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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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