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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극 '적도의 남자'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이준혁이 다음 달 군 입대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7년 '조강지처클럽'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이준혁은 '수상한 삼형제' '나는 전설이다' '시티헌터' 등의 드라마에서 주연급으로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얻어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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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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