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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는 KBS2 월화극 '사랑비'의 장근석과 윤아가 또 한 번 뜨거운 딥키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화제다.
한편, 마지막회에는 돌연 뉴욕행을 선언한 준(장근석)이 하나(윤아)를 기다리겠다고 해 '서정커플' 사랑의 결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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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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