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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은 페이스북 인기 게임 '소울크래쉬(Soul Crash)'의 개발사인 플레이플러스와 전략적인 제휴를 맺고, 웹과 모바일 버전의 국내외 퍼블리싱 판권을 계약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음은 이번 전략적 제휴와 더불어 플레이플러스에 대한 지분 투자도 함께 진행했다. 모바일 게임 개발사 플로우게임즈에 이어 두번째 지분 투자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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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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