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왕종근이 퇴직금 10억 원을 날린 사연을 공개했다.
더욱이 왕종근은 '쓰레기를 석유로 전환한다는 사업', '쓰레기에서 버섯을 재배한다는 사업', '썩은 발효 비지 사업'등 누가 들어도 의아할 만한 사업에 투자를 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샀다.
왕종근의 아내 김미숙은 "평생 방송만 했던 남편이 좁은 시야와 얇은 귀 때문에 퇴직금과 그간 모아둔 종자돈을 올인한 것"이라고 토로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