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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자신을 둘러싼 신비주의 이미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는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인 가수 서태지와의 비밀결혼과 이혼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신비주의'였다는 뜻이었다.
이지하는 "일부러는 아니고 말 못 할 사정도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비춰지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사실 제가 그런 면들 때문에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쉽지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지아는 신비주의 이미지로 인해 생긴 외계인설, 뱀파이어설에 대해 "사실 나는 외계인설, 뱀파이어설을 조금 좋아하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고 관심 갖는 것들이라서 그런지 싫지만은 않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지인들과 쇼핑을 하고, 다양한 먹을거리를 즐기는 등 그동안의 신비주의 이미지와 다른 소탈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