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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SBS '유령'이 수목극 가운데 유일하게 시청률이 상승했다.
특히 실제로 죽은 사람이 김우현이지만 박기영이 김우현으로 변화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KBS2 '각시탈'은 12.4%, MBC '아이두 아이두'는 9.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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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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