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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성형사실을 재미있게 언급했다.
사진을 본 MC 고현정이 "그 아이도 역시 아름다웠죠?"라고 물었고 백지영은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한다. 이런 딸 낳으면 어떻게 하지라고 걱정하고 있다"고 웃었다.
이어 "내 외모의 완성은 28~29세 때"라며 "그때 딱 좋은 의사선생님을 만났다"고 성형수술 사실을 재치있게 털어놓으며 출연진의 웃음을 유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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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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