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日 진출 3개월 만에 부도칸서 공연

최종수정 2012-06-02 11:14

일본 니칸스포츠가 이승기 콘서트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이승기가 일본 진출 3개월 만에 부도칸 무대에 섰다.

이승기는 1일 도쿄 부도칸에서 첫번째 라이브 콘서트를 열었다.

일본 니칸스포츠는 "지난 3월 일본에 데뷔한 이승기가 3개월 만에 부도칸 무대에 섰다. 한국 가수 중 최단기간에 부도칸 무대에 서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승기는 이날 콘서트에서 일본 데뷔곡 '연애시대'를 비롯해 '슬레이브' '투나잇' 등을 열창했다.

이승기는 "감사합니다. 모두 여러분 때문입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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